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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나를 반기시는 하나님을 늘 반깁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6) 주 만군의 여호와여 주를 바라는 자들이 나를 인하여 수치를 당하게 하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를 찾는 자가 나로 말미암아 욕을 당하게 하지 마옵소서 (7) 내가 주를 위하여 비방을 받았사오니 수치가 나의 얼굴에 덮였나이다 (8) 내가 나의 형제에게는 객이 되고 나의 어머니의 자녀에게는 낯선 사람이 되었나이다 (9) 주의 집을 위하는 열성이 나를 삼키고 주를 비방하는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13) 여호와여 나를 반기시는 때에 내가 주께 기도하오니 하나님이여 많은 인자와 구원의 진리로 내게 응답하소서”(시편 69편 6-9, 13절). 인간의 절망 가운데서도 언제나 희망을 창출하시는 희망의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의 희망을 가득 담고 활기차게 찾아온 아침을 희망차게 맞이합니다. 오늘 하루의 모습이 어떻게 될지 잘 모르나 오늘 하루를 모두 살고 어두운 밤이 되었을 때 뒤돌아보면서 후회하지 않고 만

두번째걸음 secondstep
1월 29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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