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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오 디비나-영적 독서
영적 독서(sacred/spiritual reading)를 의미하는 ‘렉시오 디비나’(Lectio Divina)는 주후 4, 5세기경에 처음 사용된 기도의 방법으로 성경 구절로 기도하는 방법을 말한다. 렉시오 디비나는 특히 4가지의 방식으로 성경 구절을 경험하는 방법인데, 그것들은 ① Lectio (Reading) ②Meditatio (Meditation) ③ Oratio (Prayer) 그리고 ④Contemplatio (Contemplation)이다. 렉시오 디비나는 “우리 자신을 은혜의 행위와 성령의 감화에 개방하는 하나의 구체적인 방법”(p. 6)이며 “하나님께로 향하는 평생의 과정의 한 요소”(p. 9)이다(Michael Casey, 1996). 그러므로 렉시오 디비나의 목적은 말씀과 기도에 근거하여 하나님을 더 깊이 체험하는 데 있다고 하겠다.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기 위한 노력과 고투의 일환으로 렉시오 디비나를 실천하면 좋고 매우 유익하다.


108.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고 하나님의 목장의 양입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하나님이여 이방 나라들이 주의 기업의 땅에 들어와서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나이다 (2) 그들이 주의 종들의 시체를 공중의 새에게 밥으로, 주의 성도들의 육체를 땅의 짐승에게 주며 (3) 그들의 피를 예루살렘 사방에 물 같이 흘렸으나 그들을 매장하는 자가 없었나이다 (4) 우리는 우리 이웃에게 비방 거리가 되며 우리를 에워싼 자에게 조소와 조롱 거리가 되었나이다 (5)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영원히 노하시리이까 주의 질투가 불붙듯 하시리이까 (6) 주를 알지 아니하는 민족들과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는 나라들에게 주의 노를 쏟으소서 (7) 그들이 야곱을 삼키고 그의 거처를 황폐하게 함이니이다 (8) 우리 조상들의 죄악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긍휼로 우리를 속히 영접하소서 우리가 매우 가련하게 되었나이다…(13)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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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2분 분량


107. <우리의 소망을 소망의 하나님께 둡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2)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 예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내려 하니 (3) 이는 우리가 들어서 아는 바요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한 바라 (4)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5) 여호와께서 증거를 야곱에게 세우시며 법도를 이스라엘에게 정하시고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사 그들의 자손에게 알리라 하셨으니 (6) 이는 그들로 후대 곧 태어날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들의 자손에게 일러서 (7) 그들로 그들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계명을 지켜서 (8) 그들의 조상들 곧 완고하고 패역하여 그들의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며 그 심령이 하나님께 충성하지 아니하는 세대와 같이 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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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3분 분량


106. <하나님의 도는 극히 거룩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2)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3)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 (4)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5)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6)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 (7)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8)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 (9)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긍휼을 그치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 (10) 또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잘못이라 지존자의 오른손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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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3분 분량


105. <경외 받으실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외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7) 주께서는 경외 받을 이시니 주께서 한 번 노하실 때에 누가 주의 목전에 서리이까 (8)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9) 곧 하나님이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심판하러 일어나신 때에로다 (셀라) (10) 진실로 사람의 노여움은 주를 찬송하게 될 것이요 그 남은 노여움은 주께서 금하시리이다 (11) 너희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서원하고 갚으라 사방에 있는 모든 사람도 마땅히 경외할 이에게 예물을 드릴지로다 (12) 그가 고관들의 기를 꺾으시리니 그는 세상의 왕들에게 두려움이시로다”(시편 76편 7-12절). 우리로 온 맘과 정성을 다해 진정으로 사모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 어둠 속에서 찬란한 햇빛을 받으며 밝은 미소를 띠고 찾아오는 아침처럼 그 햇살을 받으며 땅속에서 돋아나는 푸르른 새싹이 희망차게 느껴지는 상쾌한 아침입니다. 찬란한 햇빛보다 훨씬 더 찬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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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2분 분량


104. <하나님이 행하시는 기이한 일들을 듣습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함은 주의 이름이 가까움이라 사람들이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파하나이다 (2) 주의 말씀이 내가 정한 기약이 이르면 내가 바르게 심판하리니 (3) 땅의 기둥은 내가 세웠거니와 땅과 그 모든 주민이 소멸되리라 하시도다 (셀라) (4) 내가 오만한 자들에게 오만하게 행하지 말라 하며 악인들에게 뿔을 들지 말라 하였노니 (5) 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지어다 (6) 무릇 높이는 일이 동쪽에서나 서쪽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쪽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 (7)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8) 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 거품이 일어나는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 내시나니 실로 그 찌꺼기까지도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 (9) 나는 야곱의 하나님을 영원히 선포하며 찬양하며 (10) 또 악인들의 뿔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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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2분 분량


103. <하나님은 만물을 다스리시는 참된 왕이십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2)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사람에게 구원을 베푸셨나이다 (13)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14) 리워야단의 머리를 부수시고 그것을 사막에 사는 자에게 음식물로 주셨으며 (15) 주께서 바위를 쪼개어 큰 물을 내시며 주께서 늘 흐르는 강들을 마르게 하셨나이다 (16)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 주께서 빛과 해를 마련하셨으며 (17( 주께서 땅의 경계를 정하시며 주께서 여름과 겨울을 만드셨나이다 (18) 여호와여 이것을 기억하소서 원수가 주를 비방하며 우매한 백성이 주의 이름을 능욕하였나이다…(22) 하나님이여 일어나 주의 원통함을 푸시고 우매한 자가 종일 주를 비방하는 것을 기억하소서 (23) 주의 대적들의 소리를 잊지 마소서 일어나 주께 항거하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항상 주께 상달되나이다”(시편 74편 12-18, 22-23절).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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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2분 분량


102. <고난받는 주님의 회중을 기억하옵소서>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하나님이여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버리시나이까 어찌하여 주께서 기르시는 양을 향하여 진노의 연기를 뿜으시나이까 (2) 옛적부터 얻으시고 속량하사 주의 기업의 지파로 삼으신 주의 회중을 기억하시며 주께서 계시던 시온 산도 생각하소서 (3) 영구히 파멸된 곳을 향하여 주의 발을 옮겨 놓으소서 원수가 성소에서 모든 악을 행하였나이다 (4) 주의 대적이 주의 회중 가운데에서 떠들며 자기들의 깃발을 세워 표적으로 삼았으니 (5) 그들은 마치 도끼를 들어 삼림을 베는 사람 같으니이다 (6) 이제 그들이 도끼와 철퇴로 성소의 모든 조각품을 쳐서 부수고 (7) 주의 성소를 불사르며 주의 이름이 계신 곳을 더럽혀 땅에 엎었나이다 (8) 그들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우리가 그들을 진멸하자 하고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모든 회당을 불살랐나이다 (9) 우리의 표적은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더 이상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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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3분 분량


101. <내가 항상 함께하는 주님께 가까이함이 복이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24)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26)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27)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시편 73편 23-28절). 우리 안에 거하시고 우리 가운데 함께하시는 우리 인생의 동행자 하나님!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날마다 같게 여겨질 수 있는 반복되는 날들을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날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날들로 맞이합니다. 오늘 아침도 선물로 주시는 주님과 함께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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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3분 분량


100. <하나님의 전에서 깨닫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4) 나는 종일 재난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벌을 받았도다 (15) 내가 만일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그들처럼 말하리라 하였더라면 나는 주의 아들들의 세대에 대하여 악행을 행하였으리이다 (16) 내가 어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그것이 내게 심한 고통이 되었더니 (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18) 주께서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19) 그들이 어찌하여 그리 갑자기 황폐되었는가 놀랄 정도로 그들은 전멸하였나이다 (20)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는 그들의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21) 내 마음이 산란하며 내 양심이 찔렸나이다”(시편 73편 14-21절). 날마다 손을 펴서 어둠을 가르고 그 속에서 하루의 아침을 꺼내시는 하나님! 소리 없이 다가오는 아침이 어둠 속에서 오는 소리를 들으며 하나님의 아침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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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3분 분량


99. <하나님이 선을 행하시는 마음이 정결한 사람들의 믿음과 물음>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2)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3)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4) 그들은 죽을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강건하며 (5) 사람들이 당하는 고난이 그들에게는 없고 사람들이 당하는 재앙도 그들에게는 없나니 (6) 그러므로 교만이 그들의 목걸이요 강포가 그들의 옷이며 (7) 살찜으로 그들의 눈이 솟아나며 그들의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많으며 (8) 그들은 능욕하며 악하게 말하며 높은 데서 거만하게 말하며 (9) 그들의 입은 하늘에 두고 그들의 혀는 땅에 두루 다니도다 (10) 그러므로 그의 백성이 이리로 돌아와서 잔에 가득한 물을 다 마시며 (11) 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존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는도다 (12) 볼지어다 이들은 악인들이라도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욱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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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3분 분량


98.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영화로운 이름을 높입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8) 홀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19)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지어다 온 땅에 그의 영광이 충만할지어다 아멘 아멘 (20) 이새의 아들 다윗의 기도가 끝나니라”(시 72편 18-20절). 우리의 모든 시간을 하나님의 궁극적인 시간으로 이끌어가시는 역사의 주 하나님! 밝은 햇살을 가득 품고 싱그럽고 가슴 따스하게 다가오는 또 하루의 아침을 감사의 마음을 담아 부드럽게 맞이합니다. 아침의 환한 미소를 담은 오늘 하루도 주님의 희망으로 가득 채우며 경건한 발걸음으로 꿈차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애쓰고 수고함에도 믿음이 부족하고 연약하여 그렇게 온전히 살아가지 못할지라도 나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솟아오르는 그 소중한 바람은 그대로 받아주옵소서. 건반을 두드리는 손놀림에 따라 부드럽게 들려오는 피아노의 멜로디처럼 오늘도 발걸음마다 보혜사 성령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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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2분 분량


97. <좋은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공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2) 그가 주의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정의로 재판하리니 (3) 의로 말미암아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4)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5) 그들이 해가 있을 동안에도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도 대대로 그리하리로다 (6) 그는 벤 풀 위에 내리는 비 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 같이 내리리니 (7) 그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시편 72편 1-7절).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참 좋으신 하나님! 이 아침에도 하루를 시작하면서 주님을 생각합니다. 매일매일 주어지는 하루의 삶 전체를 하나님과 함께 시작하고 하나님과 함께 보내고 하나님과 함께 마무리하는 것이 얼마나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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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2분 분량


96. <주님이 속량하신 내 영혼이 즐거워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9) 하나님이여 주의 의가 또한 지극히 높으시니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큰 일을 행하셨사오니 누가 주와 같으리이까 (20) 우리에게 여러 가지 심한 고난을 보이신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며 땅 깊은 곳에서 다시 이끌어 올리시리이다 (21) 나를 더욱 창대하게 하시고 돌이키사 나를 위로하소서 (22)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또 비파로 주를 찬양하며 주의 성실을 찬양하리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주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23) 내가 주를 찬양할 때에 나의 입술이 기뻐 외치며 주께서 속량하신 내 영혼이 즐거워하리이다 (24) 나의 혀도 종일토록 주의 의를 작은 소리로 읊조리오리니 나를 모해하려 하던 자들이 수치와 무안을 당함이니이다”(시편 71편 19-24절). 또 하루를 소중한 선물로 주신 하나님! 이 하루를 감사와 희망의 마음을 담아 맞이하면서 주님 안에서 오늘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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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2분 분량


95. <내가 소망을 품고 주님을 동시대와 후대에 전하겠습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2)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 하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13) 내 영혼을 대적하는 자들이 수치와 멸망을 당하게 하시며 나를 모해하려 하는 자들에게는 욕과 수욕이 덮이게 하소서 (14)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더욱 찬송하리이다 (15) 내가 측량할 수 없는 주의 공의와 구원을 내 입으로 종일 전하리이다 (16) 내가 주 여호와의 능하신 행적을 가지고 오겠사오며 주의 공의만 전하겠나이다 (17)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셨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 (18)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력을 장래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시편 71편 12-18절).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 가까이 계신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 찾아온 새로운 아침에 하루의 창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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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3분 분량


94. <나의 소망이신 주님을 신뢰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내가 영원히 수치를 당하게 하지 마소서 (2) 주의 의로 나를 건지시며 나를 풀어 주시며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나를 구원하소서 (3) 주는 내가 항상 피하여 숨을 바위가 되소서 주께서 나를 구원하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이심이니이다 (4)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악인의 손 곧 불의한 자와 흉악한 자의 장중에서 피하게 하소서 (5)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내가 어릴 때부터 신뢰한 이시라 (6)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를 의지하였으며 나의 어머니의 배에서부터 주께서 나를 택하셨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시편 71편 1-6절). 날마다 우리 인생의 노트의 새로운 페이지를 펼쳐 주시는 창조주 하나님! 오늘도 동쪽 하늘에 붉은 해가 하나님이 떠오르게 하시는 법칙에 따라 힘차고 희망차게 떠오릅니다. 찬란하게 떠오르는 붉은 해가 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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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2분 분량


93. <하나님을 찾는 자들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쁘고 즐거워하게 하소서>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하나님이여 나를 건지소서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2) 나의 영혼을 찾는 자들이 수치와 무안을 당하게 하시며 나의 상함을 기뻐하는 자들이 뒤로 물러가 수모를 당하게 하소서 (3) 아하, 아하 하는 자들이 자기 수치로 말미암아 뒤로 물러가게 하소서 (4)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들이 항상 말하기를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하게 하소서 (5)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하나님이여 속히 내게 임하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오니 여호와여 지체하지 마소서”(시편 70편 1-5절). 우리가 인생길을 걸어갈 때 함께 걷는 것을 좋아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또 하루가 환하게 밝아왔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면서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도록 우리에게 또 하루를 선물로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 소중한 하루를 헛되게 사용하지 않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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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2분 분량


92. <하나님의 구원으로 나를 높여주옵소서>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29) 오직 나는 가난하고 슬프오니 하나님이여 주의 구원으로 나를 높이소서 (30)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 (31)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 (32) 곤고한 자가 이를 보고 기뻐하나니 하나님을 찾는 너희들아 너희 마음을 소생하게 할지어다 (33) 여호와는 궁핍한 자의 소리를 들으시며 자기로 말미암아 갇힌 자를 멸시하지 아니하시나니 (34) 천지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바다와 그 중의 모든 생물도 그리할지로다 (35) 하나님이 시온을 구원하시고 유다 성읍들을 건설하시리니 무리가 거기에 살며 소유를 삼으리로다 (36) 그의 종들의 후손이 또한 이를 상속하고 그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가 그 중에 살리로다”(시편 69편 29-36).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되 풍성한 생명을 주시는 생명의 근원 하나님! 주님이 주시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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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3분 분량


91. <나를 반기시는 하나님을 늘 반깁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6) 주 만군의 여호와여 주를 바라는 자들이 나를 인하여 수치를 당하게 하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를 찾는 자가 나로 말미암아 욕을 당하게 하지 마옵소서 (7) 내가 주를 위하여 비방을 받았사오니 수치가 나의 얼굴에 덮였나이다 (8) 내가 나의 형제에게는 객이 되고 나의 어머니의 자녀에게는 낯선 사람이 되었나이다 (9) 주의 집을 위하는 열성이 나를 삼키고 주를 비방하는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13) 여호와여 나를 반기시는 때에 내가 주께 기도하오니 하나님이여 많은 인자와 구원의 진리로 내게 응답하소서”(시편 69편 6-9, 13절). 인간의 절망 가운데서도 언제나 희망을 창출하시는 희망의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의 희망을 가득 담고 활기차게 찾아온 아침을 희망차게 맞이합니다. 오늘 하루의 모습이 어떻게 될지 잘 모르나 오늘 하루를 모두 살고 어두운 밤이 되었을 때 뒤돌아보면서 후회하지 않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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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2분 분량


90. <우리의 짐을 지시는 구원자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셀라) (20)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벗어남은 주 여호와로 말미암거니와 (21) 그의 원수들의 머리 곧 죄를 짓고 다니는 자의 정수리는 하나님이 쳐서 깨뜨리시리로다 (22)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들을 바산에서 돌아오게 하며 바다 깊은 곳에서 도로 나오게 하고 (23) 네가 그들을 심히 치고 그들의 피에 네 발을 잠그게 하며 네 집의 개의 혀로 네 원수들에게서 제 분깃을 얻게 하리라 하시도다”(시편 68편 19-21). 햇빛보다 더 밝은 진리와 생명의 빛이신 하나님! 오늘도 새로운 날을 주신 하나님이 우리의 삶 가운데 행하실 놀랍고 새로운 일을 생각하면서 이 아침을 맞이합니다. 더욱이 주변에 쌓인 하얀 눈에 비치는 밝고 눈부신 아침 햇살이 어느 아침보다 더 찬란하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꼭 희망의 눈짓 같고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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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3분 분량


89. <내가 하나님 앞에서 뛰놀며 기뻐하고 즐거워하리라>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하나님이 일어나시니 원수들은 흩어지며 주를 미워하는 자들은 주 앞에서 도망하리이다 (2) 연기가 불려 가듯이 그들을 몰아내소서 불 앞에서 밀이 녹음 같이 악인이 하나님 앞에서 망하게 하소서 (3) 의인은 기뻐하여 하나님 앞에서 뛰놀며 기뻐하고 즐거워할지어다 (4) 하나님께 노래하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하늘을 타고 광야에 행하시던 이를 위하여 대로를 수축하라 그의 이름은 여호와이시니 그의 앞에서 뛰놀지어다 (5)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6) 하나님이 고독한 자들은 가족과 함께 살게 하시며 갇힌 자들은 이끌어 내사 형통하게 하시느니라 오직 거역하는 자들의 거처는 메마른 땅이로다”(시편 68편 1-6절). 오늘도 인간의 역사 안에서 활동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하늘 보좌에 가만히 앉아 계시지 않고 일어나 우주 안에서 행하고 그 가운데를 걸어 다니시면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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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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