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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믿음과 삶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거기에서 만난 좋은 문장들을 토대로 나의 생각과 그것들에서 얻은 교훈을 연결 지으면서 기독교적 영적 성숙을 추구한다.


26. <세상을 본받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라>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세상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처럼 생각하고 우리처럼 믿고, 우리처럼 먹고 마시고, 우리처럼 믿어라. 그렇지 않으면 저주받으리라.’ 만약 이것에 따르지 않는 자가 있으면 사회는 조소와 비방과 험담과 배척과 따돌림으로 그 생활을 지옥으로 바꾸어 놓는다. 그러나 결코 그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류시 말로리). ☞ 이어 쓰는 글: 사람과 영향, 그 두 가지는 서로 나뉠 수 없는 관계이다. 크든 작든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면서 살아가지만 본래 우리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영향을 받으며 자라고 살아간다. 부모와 친구와 교사 그리고 권위 있는 사람 등으로부터 계속해서 영향을 받는다. 이렇게 우리는 살아가는 내내 사람과 사회의 영향을 받는다. 그런 점에서 볼 때 다른 사람들과 사회를 포함하는 세상은 일종의 리더이다. 리더이되 영향력이 아주 강한 리더이다. 그래서 누구도 세상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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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2분 분량


25. <하나님께 가까이함의 즐거움>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하나님께 가까이하는 것이 여러분의 즐거움이며 노래이고 여러분이 그분의 장막에 거하며, 하나님과의 은밀한 교제가 날마다 여러분의 기쁨이 된다면 여러분의 전 인격은 날마다 하늘 위에 있는 거룩한 대기의 강하고 강건케 하는 영향을 덧입게 되는 것이다”(아브라함 카이퍼). ☞ 이어 쓰는 글: 인생에는 어려움도 있지만 즐거움도 있다. 그래서 인생은 살만하다. 역으로 인생에는 즐거움도 있지만 어려움도 있다. 그래서 인생은 쉽지 않다. 이렇듯 인생은 즐거움이라는 꽃과 어려움이라는 가시가 함께 달린 예쁜 장미꽃 나무 같다. 사람마다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 서로 다르다. 달리 표현하면 사람마다 자기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 각기 다르다. 어떤 사람에게는 즐거움을 주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전혀 즐거움을 주지 못한다. 반면에 어떤 사람에게는 즐거움을 주지 못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즐거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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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2분 분량


24. <예수 그리스도의 소박함과 명확함>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예수 그리스도는 중대한 일들을 너무나 단순하게 말해서 그가 그 일들을 생각하지 않았던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너무나 분명하게 얘기해서 그 일들에 대해 어떤 생각을 했다는 것이 잘 보인다. 이 소박함에 합쳐진 이 명확성은 감탄할 만하다”(블레즈 파스칼). ☞ 이어 쓰는 글 : 전에 대학원 과정에서 공부할 때 어느 전공과목은 수업 시간에 각각의 학생이 그 과목과 관련하여 정해진 영어 원서 한 권씩을 요약해서 발표하는 것으로 구성되었다. 그 과목의 수업은 담당 학생이 자기가 맡은 원서의 요약본 프린트물을 학생들에게 나누어주고 그것을 읽으면서 발표한 다음에 그것을 바탕으로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담당 교수는 학생들이 자기의 과제물을 발표할 때마다 한 가지를 꼭 물었는데 그것은 책의 전체 내용이 무엇인지 그것의 핵심을 “한마디로 말해 보라”는 것이었다. 그러면 담당 학생은 자기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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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2분 분량


23. <참된 신앙을 따라 사는 삶의 바름과 좋음>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오직 ‘신앙’만이 인간을 미망과 악마의 함정에서 빠져나오게 할 수 있다. 신앙만이 우리에게 선과 악을 구별할 수 있게 해주며, 우리는 신앙을 통해서만 영적이고 신적인 존재와 교류할 수 있다. 현대인들은 믿을 만한 가치가 없는 온갖 것을 믿으면서, 진정한 그리스도교 신앙을 미신이나 이단으로 생각하고, 반대로 생명을 잃은 낡은 관습을 진짜 신앙인 줄 알고 있다”(페트로 헬치츠키). ☞ 이어 쓰는 글 : 신앙은 인간의 존재 방식이다. 본래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에게서 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만물과 더불어 인간의 존재의 근원은 창조주 하나님이다. 그러나 처음 인간 아담과 하와는 자신들이 하나님과 같이 되고 싶어 했다. 결국 사탄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께 반역하여 불순종의 죄를 저질렀고 하나님과의 생명 관계를 상실하고 말았다. 영적으로 죽은 존재가 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을 불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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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3분 분량


22. <영혼을 위한 수고>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사람이 없어질 육신을 위해서는 그렇게 많이 수고하면서 그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영혼을 위해서는 수고하지 않는 것이 마땅한 일이겠는가? 그러나 이 세상에는 그러한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거의 모든 사람은 인체의 구성에 관한 소형의 책자, 가능하다면 삽화가 그려진 책을 소유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영혼에 관해서는 책을 읽지 않는다. 무수히 많은 사람에게 영혼에 관한 모든 조사와 연구가 결핍되어 있다.” (아브라함 카이퍼) ☞ 이어 쓰 는 글 : 예수님은 누가복음 11장 39-40절에서 겉과 속이 다른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여기에서 겉은 육신(외면)-겉사람-을 의미하고 속은 정신을 포함한 영혼(내면)-속사람-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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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2분 분량


21. <인간의 참된 행복과 하나님>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여러분이 이 땅 위에서 제일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다. 인간의 참된 행복은 자신이 섬기는 하나님께서 뜻하신 목적을 이루시게 해드리는 데 있다. 그 목적은 늘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알려지고 사랑받고 추구되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그분께서는 당신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의 손을 통해 신에게 드려지는 의식적이고 경배적인 교제를 받으시기 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위대해질 뿐 아니라 알려지시기를 원하시며 그리하여 인간이 그분을 믿고 사랑하기를 바라신다.” (아브라함 카이퍼) ☞ 이어 쓰는 글 : 인간과 행복 그 둘은 서로 나뉠 수 없다. 인간은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이고 행복은 인간의 마음을 끄는 가장 매력적인 힘이다. 실제로 행복은 사람들 대부분의 주된 관심사이다. 그래서 인간은 언제나 행복하기를 원하고 끊임없이 행복을 추구한다. 그런데 행복에는 두 가지 큰 문제가 있다. 행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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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3분 분량


20. <인간의 장소 상실-참 위치를 찾아서>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인간은 자신이 어디에 있어야 할지 모른다. 인간은 자신의 참 장소에서 추락하여 그곳을 찾지 못한 채 헤매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인간은 헤쳐 나갈 수 없는 어둠 속에서 불안하게, 그리고 아무 성과 없이 도처에서 자신의 참 위치를 찾고 있다.” (블레즈 파스칼) ☞ 이어 쓰는 글 : 인간은 누구나 태어난 곳이 있기 마련이다. 고향 또는 출생지라고 불리는 곳이다. 인간은 어느 순간 시간 안에서 태어나면서 공간적 존재가 된다. 그리고 평생을 물리적인 공간인 자기 삶의 여러 자리에서 생활한다. 이곳저곳 이리저리 움직이고 활동하면서 살아간다. 집에서, 일터에서 그리고 다른 여러 곳에서 자기 삶을 영위해 간다. 그런데 물리적으로 그렇게 살아가면서도 존재론적으로 자기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에 있는지는 묻지 않는다. 심지어는 사람들 대부분 그런 것에 전혀 관심을 두지 않는다. 어느 날 우연히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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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2분 분량


19. <참된 종교의 인간에 대한 가르침의 두 요소: 위대함과 비참/존중과 경멸/사랑과 미움>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참된 종교는 위대함과 비참을 가르쳐야 하고, 자신에 대한 존중과 경멸, 사랑과 미움을 가르쳐야 할 것이다”(블레즈 파스칼). ☞ 이어 쓰는 글 : 흔히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다’(Humans are the lord of creation), 또는 ‘인간은 만물의 척도다’(Man is the measure of all things)라고 말하곤 한다. 전자는, 인간은 물리 세계를 다스리거나 지배할 수 있는 지능과 영성을 지닌 가장 고귀한 존재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후자는, 진리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사람에 따라 상대적이며 존재의 유무를 판단하는 기준이 절대적인 진리가 아니라 인간 개개인의 경험과 인식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만물의 영장 또는 만물의 기준으로 여겨지는 인간도 불완전한 존재로서 잘못을 저지른다. 편협하고 이기적이며 죄를 짓는다. 누구도 완전하지 않으며 그런 의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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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2분 분량


18. <하나님께 가까이>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하나님과의 교제가 시작됨으로, 하나님과 인간 쌍방으로부터 행동이 개시된다. 즉 하나님께서 그에게 가까이하시고 그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간다. 처음에는 그 간격이 멀리 떨어진 상태이나 점점 더 가까워져서 마침내 간격은 전혀 없어지게 되고 만남이 이루어지는데 그 순간은 너무나 은혜스러워 결코 말로 표현할 수도 없을 정도인 것이다. 그리고 단지 그때에만 비로소 하나님께 “가까이”하게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은 그 가까이함,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는 느낌 여하에 따른다. (아브라함 카이퍼) ☞ 이어 쓰는 글 : 개인적으로 친구들을 좋아한다. 오랜 시간 우정을 쌓아온 친구들은 그만큼 부담이 없어서 언제든지 찾아가 만날 수 있다. 굳이 격식을 차리지 않고도 편안하게 만날 수 있어서 좋고 아무거나 먹어도 거리낄 게 없어서 좋다. 커피 한 잔에 빵 한 조각을 나눠 먹으면서도 함께 즐겁게 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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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3분 분량


17. <신앙의 핵심으로서의 순종>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기독교인은 삶에 더 큰 의미를 주는 소망을 축복으로 받았다. 이 세상의 삶 이후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모든 시대의 성인들과 영원히 교제를 갖는 삶이 있다. 이 사실은 순종의 가치가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우리는 영원한 교제 속에서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에게 순종한다. 순종은 우리가 하나님과 갖는 교제에 있어서 핵심이다.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행복과 성공의 가치는 전혀 의미가 없다”(테드 워드). ☞ 이어 쓰는 글: 믿음과 순종의 관계는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이다. 믿는 것은 순종하는 것이고 순종하는 것은 믿음을 보이는 것이다. 실제로 순종은 믿음의 가장 확실한 지표이다. 반면에 불순종은 불신앙의 가장 확실한 지표이다. 순종은 ‘순순히 복종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뜻을 기꺼이 따르는 것이다. 반면에 불순종은 순순히 복종하는 것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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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5일2분 분량


16. <은혜: 대단히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 특별한 선물>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우리는 은혜란 말을 너무 흔하게 쓰고 있다. 자주 만나는 사람에게 실례를 할 수 있음과 같이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은혜란 말을 오용할까 두렵다. 어떤 신학자는 싸구려 은혜야말로 교회의 치명적인 원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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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4일3분 분량


15. <기독교적 삶과 그것의 원천>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기독교적 삶은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시는 것에 있다. 기독교적 삶은 우리가 하나님에 관하여 말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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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3일2분 분량


14. <영적 삶의 일상적 특성>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하나님은 산 위에서의 눈부신 경험이 아니라 우리 삶의 일상적인 일과 예상 밖의 일 가운데서 날마다 우리와 함께하시는 지속적인 임재를 통해 자신을 우리에게 나타내 보여주신다”(브라더 앤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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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0일2분 분량


13. <모든 것이 변하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회상에 있어서 무언가 결여된 것을 슬퍼하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변하지 않는 것에 의해서 강해지는 나날을 군들은 필요로 한다. 군들을 위해서 ‘나날의 성구’에 관해서 몇 마디 써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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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6일2분 분량


12. <들음과 말함: 성서적 관점>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듣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브라더 앤드류). ☞ 이어 쓰는 글: 어떤 사람은 말하기보다는 듣는 것을 좋아하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듣기보다는 말하기를 좋아한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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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4일2분 분량


11. <생각, 행위 그리고 책임>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우리들은 사상이라는 것을 지나치게 존중하는 생활을 해 왔기 때문에, 어떤 행위건 그 가능성을 미리 앞서 숙고하여 그것을 확인해 두면, 그것이 완전히 저 혼자서 행해진다고 생각하게 되어 있다. 행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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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7일2분 분량


10. <고통도 있는 삶>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고통은 우리들의 생활의 대부분과 관계가 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될 수 있으면 고통이 없는 것, 이것이 우리들의 생활의 무의식적인 모토의 하나이다. 그러나 자기는 물론이요 다른 사람의 고통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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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6일2분 분량


9. <꼭 필요한 비평적 조언>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내가 택한 길이 현명한지 안전한지, 애정 어린 관심을 갖고 솔직히 반대해주지 않는다면 나는 친구를 친구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도움이 없는 것보다는 있는 편이 내 성장의 속도를 올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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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3일1분 분량


8. <인간과 의미>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인간이라는 종(species)은 의미를 만드는(meaning-making) 종이다. 사람들은 문화적 맥락에서 배운 표현과 의사소통의 형태들과 더불어 그리고 그것들을 통해 자신들의 의미를 창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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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3일1분 분량


7. <더불어 독자적으로 사는 삶>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내가 해야 할 일은 내게 중요한 일이지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이 아니다. 당신은 당신이 해야 할 일을 당신보다 더 잘 알고 있다고 판단하는 사람들을 늘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세상에서 세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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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2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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