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에 시를 쓰다 ♡ 인생길 적잖이 걷다 보니 의도치 않게 여러 길을 만났다. 곧은 길도 만나고 굽은 길도 만났다. 꺾인 길도 만나고 울퉁불퉁한 길도 만났다. 아직도 가야 할 길 그 끝나지 않은 인생길을 걸을 때도 곧은 길도 만나고 굽은 길도 만날 것이다. 꺾인 길도 만나고 울퉁불퉁한 길도 만날 것이다. 그래도 홀로 함께 걷는 길 그 길 끝나는 곳에서 우리 서로 보게 될 것이다. (목, November 20, 2025: secondstepⒸ2025, 전에 썼던 글을 고쳐 쓰다) 인생길 줄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