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인생길, 아직도 가야 할 그 길>
- 두번째걸음 secondstep

- 2025년 11월 20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1월 26일
♡ 마음에 시를 쓰다 ♡
인생길 적잖이 걷다 보니
의도치 않게 여러 길을 만났다.
곧은 길도 만나고 굽은 길도 만났다.
꺾인 길도 만나고 울퉁불퉁한 길도 만났다.
아직도 가야 할 길
그 끝나지 않은 인생길을 걸을 때도
곧은 길도 만나고 굽은 길도 만날 것이다.
꺾인 길도 만나고 울퉁불퉁한 길도 만날 것이다.
그래도 홀로 함께 걷는 길
그 길 끝나는 곳에서
우리 서로 보게 될 것이다.
(목, November 20, 2025: secondstepⒸ2025, 전에 썼던 글을 고쳐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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