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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하나님을 소망하며 잠잠히 감사하며 사는 삶>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7)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8)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9)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 (10) 잠시 후에는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 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11) 그러나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시편 37편 7-11절).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장하고 하루의 문을 열고 닫으시는 생명의 주 하나님 오늘도 주님이 열어주시는 하루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습니다. 매일매일 주어지는 날이 인생의 마지막일 수 있음을 깊이 생각하면서 그 심정으로 소중하게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삶의 상황과 상관없이 주님의 은혜 안에서 그런 태도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옵소서. 우리는 신실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12월 6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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