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51. <떠나 없어지는 나그네 같은 인생과 하나님의 순례자>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8) 나를 모든 죄에서 건지시며 우매한 자에게서 욕을 당하지 아니하게 하소서 (9) 내가 잠잠하고 입을 열지 아니함은 주께서 이를 행하신 까닭이니이다 (10) 주의 징벌을 나에게서 옮기소서 주의 손이 치심으로 내가 쇠망하였나이다 (11) 주께서 죄악을 책망하사 사람을 징계하실 때에 그 영화를 좀먹음 같이 소멸하게 하시니 참으로 인생이란 모두 헛될 뿐이니이다 (셀라) (12)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눈물 흘릴 때에 잠잠하지 마옵소서 나는 주와 함께 있는 나그네이며 나의 모든 조상들처럼 떠도나이다 (13) 주는 나를 용서하사 내가 떠나 없어지기 전에 나의 건강을 회복시키소서”(시편 39편 8-13절). 언제나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주님 안에서 또 하루를 맞이하고 시작합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밝은 햇살 가득한 상쾌한 아침입니다. 이 아침에 그 무엇보다도 나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12월 11일2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