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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하나님의 빛을 비추어 주옵소서>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여호와여 복수하시는 하나님이여 복수하시는 하나님이여 빛을 비추어 주소서 (2) 세계를 심판하시는 주여 일어나사 교만한 자들에게 마땅한 벌을 주소서 (3) 여호와여 악인이 언제까지, 악인이 언제까지 개가를 부르리이까 (4) 그들이 마구 지껄이며 오만하게 떠들며 죄악을 행하는 자들이 다 자만하나이다 (5) 여호와여 그들이 주의 백성을 짓밟으며 주의 소유를 곤고하게 하며 (6) 과부와 나그네를 죽이며 고아들을 살해하며 (7) 말하기를 여호와가 보지 못하며 야곱의 하나님이 알아차리지 못하리라 하나이다”(시편 94편 1-7절). 빛과 어둠을 창조하신 하나님! 어둠이 물러가고 빛과 함께 다시금 아침이 밝아왔습니다. 우리에게는 어둠과 밤이 있어서 낮 동안 분주히 움직이느라 피곤한 몸을 편히 쉴 수 있기에 참 좋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빛을 주시고 우리로 활동하게 만드셨기에 낮 동안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면

두번째걸음 secondstep
7월 2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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