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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오직 하나님을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2)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3)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6)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시편 37편 1-6절). 모든 살아 있는 것의 주 하나님! 주님 안에서 지난밤에 편히 쉬고 눈을 뜨면서 주님이 주신 또 하루를 맞이합니다. 밝은 해와 함께 밝아 오는 또 하루를 주님과 함께 밝고 희망차게 맞이합니다. 그뿐 아니라 오늘 하루 동안 그러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는 모두 죄인이지만 이 세상에는 유난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12월 5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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