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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힘을 노래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원수에게서 나를 건지시고 일어나 치려는 자에게서 나를 높이 드소서 (2) 악을 행하는 자에게서 나를 건지시고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에게서 나를 구원하소서 (3) 그들이 나의 생명을 해하려고 엎드려 기다리고 강한 자들이 모여 나를 치려 하오니 여호와여 이는 나의 잘못으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나의 죄로 말미암음도 아니로소이다…(16)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의 요새이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심이니이다 (17)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하나님은 나의 요새이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시편 59:1-3, 16-17). 살갗에 부드럽게 와닿는 솜털처럼 늘 내 마음을 부드러운 손길로 만지시는 하나님! 바다 저 멀리에서부터 바람 따라 해안으로 한 물결 또 한 물결 잔잔히 밀려오는 파도처럼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을 따

두번째걸음 secondstep
1월 14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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