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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의인은 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0) 그러나 주께서 내 뿔을 들소의 뿔 같이 높이셨으며 내게 신선한 기름을 부으셨나이다 (11) 내 원수들이 보응 받는 것을 내 눈으로 보며 일어나 나를 치는 행악자들이 보응 받는 것을 내 귀로 들었도다 (12)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 (13) 이는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하리로다 (14)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 (15) 여호와의 정직하심과 나의 바위 되심과 그에게는 불의가 없음이 선포되리로다”(시편 92편 10-15절). 의인을 사랑하시는 의와 진리의 하나님! 어제는 역사 속으로 영원히 떠나고 또 하루가 새롭게 찾아왔습니다. 밝은 빛과 함께 어둠이 물러가니 푸르른 하늘이 파랗게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어둠이 머물던 밤하늘이 해맑은 아침햇살을 받으며 새로운 모습으로 옷을 입는 아침 하늘은 푸르른 바

두번째걸음 secondstep
6월 7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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