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98.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영화로운 이름을 높입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8) 홀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19)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지어다 온 땅에 그의 영광이 충만할지어다 아멘 아멘 (20) 이새의 아들 다윗의 기도가 끝나니라”(시 72편 18-20절). 우리의 모든 시간을 하나님의 궁극적인 시간으로 이끌어가시는 역사의 주 하나님! 밝은 햇살을 가득 품고 싱그럽고 가슴 따스하게 다가오는 또 하루의 아침을 감사의 마음을 담아 부드럽게 맞이합니다. 아침의 환한 미소를 담은 오늘 하루도 주님의 희망으로 가득 채우며 경건한 발걸음으로 꿈차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애쓰고 수고함에도 믿음이 부족하고 연약하여 그렇게 온전히 살아가지 못할지라도 나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솟아오르는 그 소중한 바람은 그대로 받아주옵소서. 건반을 두드리는 손놀림에 따라 부드럽게 들려오는 피아노의 멜로디처럼 오늘도 발걸음마다 보혜사 성령 하

두번째걸음 secondstep
2월 16일2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