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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하나님이 바라시는 예배>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5) 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를 찬송하여 전파하리이다 (16) 주께서는 제사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17)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18) 주의 은택으로 시온에 선을 행하시고 예루살렘 성을 쌓으소서 (19) 그 때에 주께서 의로운 제사와 번제와 온전한 번제를 기뻐하시리니 그 때에 그들이 수소를 주의 제단에 드리리이다”(시편 51:15-19). 홀로 찬송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오늘도 새롭게 밝아온 이 아침에 환한 세상에서 환한 마음으로 주님과 오늘 하루의 삶을 생각하면서 주님의 말씀을 폅니다. 오늘도 주님 안에서 그리고 주님과 동행하면서 복된 인생길을 걸어가기를 원합니다. 지혜롭게 그러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옵소서.

두번째걸음 secondstep
12월 31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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