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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하나님이 내 짐을 맡으신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6)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 (17)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 (18) 나를 대적하는 자 많더니 나를 치는 전쟁에서 그가 내 생명을 구원하사 평안하게 하셨도다 (19) 옛부터 계시는 하나님이 들으시고 그들을 낮추시리이다 (셀라) 그들은 변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을 경외하지 아니함이니이다…(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시편 55:16-19, 22). 영원한 지금 속에 계신 영원하신 하나님! 지난밤에 어둠 속에서 눈을 감았다가 다시금 눈을 뜨면서 그 영원한 지금 속의 또 하루인 오늘과 만납니다. 희망차게 솟아오르는 태양과 함께 밝아오는, 어둠 속에 가려졌던 하루의 얼굴을 드러내는 아침입니다. 이 아침을 주님과 함께 다시금 새로운 마음으로 맞이합니다.

두번째걸음 secondstep
1월 8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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