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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나의 피난처에서 편히 쉬고 싶습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하나님이여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내가 간구할 때에 숨지 마소서 (2) 내게 굽히사 응답하소서 내가 근심으로 편하지 못하여 탄식하오니 (3) 이는 원수의 소리와 악인의 압제 때문이라 그들이 죄악을 내게 더하며 노하여 나를 핍박하나이다 (4)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심히 아파하며 사망의 위험이 내게 이르렀도다 (5)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고 공포가 나를 덮었도다 (6) 나는 말하기를 만일 내게 비둘기 같이 날개가 있다면 날아가서 편히 쉬리로다 (7) 내가 멀리 날아가서 광야에 머무르리로다 (셀라) (8) 내가 나의 피난처로 속히 가서 폭풍과 광풍을 피하리라 하였도다”(시편 55:1-8). 날마다 날들을 새롭게 여시는 것처럼 날마다 우리 인생의 날들을 새롭게 여시는 하나님! 지난밤에 편히 쉬었음에도 조금은 피곤한 몸으로 눈을 뜨면서 나에게 환하게 웃으며 찾아온 또 하루의 아침을 감사의 마음을 담아

두번째걸음 secondstep
1월 6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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