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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하나님이 자기의 놀라운 사랑을 보이신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2)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6)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7)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셀라)”(시편 32편 1-2, 5-7절). 오늘도 우리와 함께하시며 새로운 날을 활짝 여시고 선물로 주셔서 또 하루를 살게 하시는 생명의 주 하나님! 이 좋고 복된 날을 믿음 안에서 맞이하고 주님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은혜를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세상을 홀로 살아가지 않고 우리를 지으시고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11월 23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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