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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한 뼘 길이 같은 나의 날을 살아갈 때>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4)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5) 주께서 나의 날을 한 뼘 길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은 그가 든든히 서 있는 때에도 진실로 모두가 허사뿐이니이다 (셀라) (6)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로 소란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거둘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7) 주여 이제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시편 39편 4-7절).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화와 복을 주관하시는 역사의 주 하나님!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주님과 함께 하루의 문을 열고 그 속으로 들어갑니다. 우리의 생이 유한할 뿐만 아니라 매우 짧다는 것을 깊게 생각하며 하나님이 허락하신 오늘 하루를 감사하면서 그리고 소중하게 맞이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과 함께 복된 인생길을 걷게 하여 주옵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12월 10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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