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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땅에서 심판하시는 의인의 하나님이 계시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통치자들아 너희가 정의를 말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인자들아 너희가 올바르게 판결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2) 아직도 너희가 중심에 악을 행하며 땅에서 너희 손으로 폭력을 달아 주는도다 (3) 악인은 모태에서부터 멀어졌음이여 나면서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을 말하는도다…(10) 의인이 악인의 보복 당함을 보고 기뻐함이여 그의 발을 악인의 피에 씻으리로다 (11) 그 때에 사람의 말이 진실로 의인에게 갚음이 있고 진실로 땅에서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하리로다”(시편 58:1-3, 10-11). 창조 세계를 의와 거룩한 사랑으로 통치하시는 하나님! 아침에 눈을 뜨면서 살아 있는 모든 이에게 주어짐과 동시에 내게도 주어진 또 하루와 만납니다. 가급이면 날마다 새로운 날이기에 삶의 상황과 상관없이 늘 새로운 마음으로 맞이하기를 원하는데 오늘도 그런 마음으로 그렇게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도 모든 날의

두번째걸음 secondstep
1월 13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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