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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하나님의 정직한 말씀대로>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4) 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며 그가 행하시는 일은 다 진실하시도다 (5) 그는 공의와 정의를 사랑하심이여 세상에는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충만하도다 (6)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을 그의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9) 그가 말씀하시매 이루어졌으며 명령하시매 견고히 섰도다”(시편 33편 4-6, 9절). 생명의 주 하나님! 오늘도 좋은 날을 선물로 주셔서 또 하루를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새롭게 열어주신 이 복된 날을 귀하게 여기고 시간을 아끼면서 의미 있고 보람되게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대지에 다시 어둠이 내리고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이 될 때 후회 없이 또 하루를 떠나보낼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밝고 환한 세상을 보니 나의 마음이 밝아집니다. 낙엽이 되지 않고 아직 나뭇가지에 달린 노랗고 붉은 단풍잎들이 여전히 아름답게 보입니다. 잠시나마 세상을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11월 26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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