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20. <내가 매일 하나님을 향하여 두 손을 들고 부릅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여호와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야로 주 앞에서 부르짖었사오니 (2) 나의 기도가 주 앞에 이르게 하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기울여 주소서 (3) 무릇 나의 영혼에는 재난이 가득하며 나의 생명은 스올에 가까웠사오니 (4) 나는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이 인정되고 힘없는 용사와 같으며 (5) 죽은 자 중에 던져진 바 되었으며 죽임을 당하여 무덤에 누운 자 같으니이다 주께서 그들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시니 그들은 주의 손에서 끊어진 자니이다 (6) 주께서 나를 깊은 웅덩이와 어둡고 음침한 곳에 두셨사오며 (7) 주의 노가 나를 심히 누르시고 주의 모든 파도가 나를 괴롭게 하셨나이다 (셀라) (8) 주께서 내가 아는 자를 내게서 멀리 떠나게 하시고 나를 그들에게 가증한 것이 되게 하셨사오니 나는 갇혀서 나갈 수 없게 되었나이다 (9) 곤란으로 말미암아 내 눈이 쇠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매일 주를 부르며 주

두번째걸음 secondstep
4월 23일3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