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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어리석은 자의 길과 지혜 있는 자의 길>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6)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부유함을 자랑하는 자는 (7) 아무도 자기의 형제를 구원하지 못하며 그를 위한 속전을 하나님께 바치지도 못할 것은 (8) 그들의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할 것임이니라 (9) 그가 영원히 살아서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인가 (10) 그러나 그는 지혜 있는 자도 죽고 어리석고 무지한 자도 함께 망하며 그들의 재물은 남에게 남겨 두고 떠나는 것을 보게 되리로다 (11) 그러나 그들의 속 생각에 그들의 집은 영원히 있고 그들의 거처는 대대에 이르리라 하여 그들의 토지를 자기 이름으로 부르도다 (12)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하지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13) 이것이 바로 어리석은 자들의 길이며 그들의 말을 기뻐하는 자들의 종말이로다 (셀라)”(시편 49편 6-13절).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도 경이롭게 다가오시는 하나님! 지난밤에 사르르 눈을 감고 깊은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12월 27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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