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4. <예수 그리스도의 소박함과 명확함>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예수 그리스도는 중대한 일들을 너무나 단순하게 말해서 그가 그 일들을 생각하지 않았던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너무나 분명하게 얘기해서 그 일들에 대해 어떤 생각을 했다는 것이 잘 보인다. 이 소박함에 합쳐진 이 명확성은 감탄할 만하다”(블레즈 파스칼). ☞ 이어 쓰는 글 : 전에 대학원 과정에서 공부할 때 어느 전공과목은 수업 시간에 각각의 학생이 그 과목과 관련하여 정해진 영어 원서 한 권씩을 요약해서 발표하는 것으로 구성되었다. 그 과목의 수업은 담당 학생이 자기가 맡은 원서의 요약본 프린트물을 학생들에게 나누어주고 그것을 읽으면서 발표한 다음에 그것을 바탕으로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담당 교수는 학생들이 자기의 과제물을 발표할 때마다 한 가지를 꼭 물었는데 그것은 책의 전체 내용이 무엇인지 그것의 핵심을 “한마디로 말해 보라”는 것이었다. 그러면 담당 학생은 자기가 준비

두번째걸음 secondstep
4월 21일2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