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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나의 왕이신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4)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왕이시니 야곱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5) 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우리 대적을 누르고 우리를 치러 일어나는 자를 주의 이름으로 밟으리이다 (6) 나는 내 활을 의지하지 아니할 것이라 내 칼이 나를 구원하지 못하리이다 (7) 오직 주께서 우리를 우리 원수들에게서 구원하시고 우리를 미워하는 자로 수치를 당하게 하셨나이다 (8) 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셀라)”(시편 44편 4-8절). 늘 이전 것은 지나가게 하시고 새로운 것을 창출하시는 새로움의 하나님! 오늘도 새롭게 열리는 새로운 날의 새로운 아침에 새롭게 눈을 뜨고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태도로 새롭게 하루를 맞이합니다. 그리고 어제까지 걸어온, 내게 주어진 여전히 가야 할 그 길을 새로운 발걸음으로 이어갑니다. 삶의 상황이나 여건에 따라 그것이 감당하기가 버거워서 아침에 눈을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12월 20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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