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8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을 바랍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2)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6)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7)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8)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시편 62편 1-2, 5-8절). 우리의 영원한 소망이신 하나님! 아직 어둠이 대지에 머물고 있으나 새로운 날 아침이 밝아오는 시간입니다. 어둠 속에서도 자기 자리를 지키면서 유유히 빛을 발하며 주변의 어둠을 밝히는 가로등의 불빛을 봅니다. 그리고 그것의 숭고한 역할을 생각합니

두번째걸음 secondstep
1월 17일2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