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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하나님의 구원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가깝습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8) 내가 하나님 여호와께서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무릇 그의 백성, 그의 성도들에게 화평을 말씀하실 것이라 그들은 다시 어리석은 데로 돌아가지 말지로다 (9) 진실로 그의 구원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가까우니 영광이 우리 땅에 머무르리이다 (10) 인애와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며 (11)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의는 하늘에서 굽어보도다 (12) 여호와께서 좋은 것을 주시리니 우리 땅이 그 산물을 내리로다 (13) 의가 주의 앞에 앞서 가며 주의 길을 닦으리로다”(시편 85편 8-13절). 우리에게 모든 것을 거저 주시는 하나님! 우리가 아침에 눈을 뜨고 새로운 아침과 하루를 맞이하는 것은 역사의 주 하나님으로부터 또 하루를 선물로 받는 것입니다. 날마다 새로운 하루는 당연하게 주어지는 우연의 산물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손에서 값없이 은혜로 특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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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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