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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나의 주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2)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3)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의 이름을 높이세 (4)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5) 그들이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내었으니 그들의 얼굴은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 (6)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시편 34편 1-6절). 우리의 찬양을 기쁘게 받으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또 하루의 날을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 요즘이지만 주님의 포근한 은혜와 사랑을 생각하면서 하루의 창문을 활짝 엽니다. 그와 동시에 주님을 향하여 우리의 마음도 활짝 열면서 주님의 말씀 앞에 나아갑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송축하고 찬양할 수 있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11월 29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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