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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우리를 생각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2)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3) 새 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 (4) 여호와를 의지하고 교만한 자와 거짓에 치우치는 자를 돌아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시편 40편 1-5절).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 새롭게 열린 새날 새 아침을 이날을 주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받으며 인생의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 하루에도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주님을 사랑하는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12월 12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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