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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우리의 노래의 내용이 되시는 창조와 구원의 하나님>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 (2)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열 줄 비파로 찬송할지어다 (3) 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아름답게 연주할지어다”(시편 33편 1-3절). 날마다 하루를 새롭게 여시며 우리를 그 영광된 미래로 이끄시는 하나님! 오늘도 밝아오는 새 아침을 하나님의 소망 가운데 힘차게 만납니다. 오늘 하루 내내 하나님과 함께 그런 마음과 태도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 마음이 삶의 상황에 의해 흔들리거나 좌지우지되지 않게 은혜와 용기를 더하여 주시고 나의 마음을 꼭 붙잡아 주옵소서. 우리는 그럴 만한 자격이 없는 존재들임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크고 풍성한 은혜로 구원받고 의롭다고 여김을 받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자녀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날마다 해야 할 것들 가운데 특히 두 가지가 있습니다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11월 25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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