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82. <권능의 하나님께만 마음을 두고 인생길을 걸어갑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9) 아, 슬프도다 사람은 입김이며 인생도 속임수이니 저울에 달면 그들은 입김보다 가벼우리로다 (10) 포악을 의지하지 말며 탈취한 것으로 허망하여지지 말며 재물이 늘어도 거기에 마음을 두지 말지어다 (11) 하나님이 한두 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12) 주여 인자함은 주께 속하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시편 62편 9-12). 우리가 하나님께 다가가기 전에 먼저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이 다가와 함께하시는 우리에게 조용히 다가온 또 하루의 새로운 아침을 특별하게 맞이합니다. 매일 우리에게 주어지는 하루는 소중하게 살아야 하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소중한 시간을 그냥 허비하거나 흘려보내지 않고 보배롭게 사는 것이 지혜입니다. 우리에게 하루를 주시고 밤에 그것을 다시 거두어가시는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면서 그렇게 오늘 하루를 살

두번째걸음 secondstep
1월 18일2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