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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하나님과 하나님의 집을 사랑하고 사모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2)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3)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4)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셀라) (5)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6) 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 (7) 그들은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시편 84편 1-7절). 우리를 정하신 곳으로 부르셔서 만나주시는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의 역사 안에서 새롭게 밝아오는 아침을 맞이하며 오늘 하루의 삶을 생각합니다. 오늘은 안개가 짙게 끼

두번째걸음 secondstep
4월 3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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