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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허무한 인생 가운데서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46) 여호와여 언제까지니이까 스스로 영원히 숨기시리이까 주의 노가 언제까지 불붙듯 하시겠나이까 (47) 나의 때가 얼마나 짧은지 기억하소서 주께서 모든 사람을 어찌 그리 허무하게 창조하셨는지요 (48) 누가 살아서 죽음을 보지 아니하고 자기의 영혼을 스올의 권세에서 건지리이까 (셀라) (49) 주여 주의 성실하심으로 다윗에게 맹세하신 그 전의 인자하심이 어디 있나이까 (50) 주는 주의 종들이 받은 비방을 기억하소서 많은 민족의 비방이 내 품에 있사오니 (51) 여호와여 이 비방은 주의 원수들이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행동을 비방한 것이로소이다 (52) 여호와를 영원히 찬송할지어다 아멘 아멘”(시편 89편 46-52절). 만물을 창조하고 다스리시는 역사의 주 하나님! 아침에 사르르 눈을 뜨면서 하나님이 선물로 거저 주신 또 하루를 이 세상에서 맞이합니다. 각각의 하루는 우리의 발걸음과 같습니다. 우리

두번째걸음 secondstep
5월 5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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