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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하나님이 자기의 놀라운 사랑을 보이신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9) 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 두신 은혜 곧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인생 앞에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20) 주께서 그들을 주의 은밀한 곳에 숨기사 사람의 꾀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비밀히 장막에 감추사 말 다툼에서 면하게 하시리이다 (21)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견고한 성에서 그의 놀라운 사랑을 내게 보이셨음이로다…(23) 너희 모든 성도들아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호와께서 진실한 자를 보호하시고 교만하게 행하는 자에게 엄중히 갚으시느니라 (24)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강하고 담대하라”(시편 31편 19-21, 23-24절).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영존하시는 영원의 하나님! 바람결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늦가을 노란 단풍잎에 아롱지는 아침햇살이 더욱 찬란하게 느껴지는 참 좋은 아침입니다. 이렇게 좋은 날을 또 하루의 선물로 수시고 받게 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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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2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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