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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하나님의 선한 이름을 사모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6) 의인이 보고 두려워하며 또 그를 비웃어 말하기를 (7) 이 사람은 하나님을 자기 힘으로 삼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며 자기의 악으로 스스로 든든하게 하던 자라 하리로다 (8)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9)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원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하시므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사모하리이다”(시편 52:6-9).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셔서 우리가 가는 길을 최고의 지혜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아침에 사르르 눈을 뜨면서 새로운 아침을 맞이합니다. 매일매일을 선물로 받듯이 오늘도 하나님의 선물로 받습니다. 대개는 눈이 떠지면 그냥 일어나서 늘 하는 대로 습관적으로 하지만 어떤 때는 아침에 눈을 뜨는 것이 힘들고 하루가 밝아오는 것이 부담될 때가 있었고 지금도 그럴 때가 있

두번째걸음 secondstep
1월 1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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