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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내가 바라고 구하는 한 가지 그것>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4)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5)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 (6)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둘러싼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의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며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시 27:4-6). 생명의 주 하나님! 오늘도 좋은 하루를 우리에게 주셔서 이렇게 새로운 하루의 아침을 맞이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와 능력의 손으로부터 귀한 선물로 받습니다. 이 멋진 하루를 주님의 아름다움을 사모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돌보시고 은혜 위의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주님은 우리의 처소가 되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몸과 마음이 주님 안에서 평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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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5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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