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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세상 모든 왕보다 위대하신 왕의 왕 영원하신 하나님만을 섬깁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내 마음이 좋은 말로 왕을 위하여 지은 것을 말하리니 내 혀는 글솜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붓끝과 같도다 (2) 왕은 사람들보다 아름다워 은혜를 입술에 머금으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왕에게 영원히 복을 주시도다…(6)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원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 (7) 왕은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왕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왕에게 부어 왕의 동료보다 뛰어나게 하셨나이다”(시편 45편 1-2, 6-7절). 인간의 역사를 그것의 궁극적인 시간으로 이끌어가시는 역사의 운전대를 잡고 계신 하나님! 오늘도 그 시간 안에서 주님이 여시는 하루의 새 아침을 맞이합니다. 어제가 어떠했든 그것에 상관없이 어두운 밤을 지나서 늘 새롭게 밝아오는 아침은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이고 가능성입니다. 지난밤이 물러가면서 지난 시간도 함께 데리고 떠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12월 23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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