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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하나님의 손 안에 있는 우리의 앞날>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3) 내가 무리의 비방을 들었으므로 사방이 두려움으로 감싸였나이다 그들이 나를 치려고 함께 의논할 때에 내 생명을 빼앗기로 꾀하였나이다 (14) 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 (15) 나의 앞날이 주의 손에 있사오니 내 원수들과 나를 핍박하는 자들의 손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16)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사랑하심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17)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나를 부끄럽게 하지 마시고 악인들을 부끄럽게 하사 스올에서 잠잠하게 하소서”(시편 31편 13-17절). 날마다 하루를 닫고 또 하루를 여시는 하나님! 지난밤에 주님의 지키시는 은혜 안에서 편히 쉬고 주님이 다시금 주시는 새로운 한 날을 힘차게 맞이합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주님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살아가다가 밤이 되면 하루를 마감하는 복된 날이 되게 해주옵소서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11월 22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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