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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우리의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영원히 부끄럽게 하지 마시고 주의 공의로 나를 건지소서 (2) 내게 귀를 기울여 속히 건지시고 내게 견고한 바위와 구원하는 산성이 되소서 (3) 주는 나의 반석과 산성이시니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생각하셔서 나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소서 (4) 그들이 나를 위하여 비밀히 친 그물에서 빼내소서 주는 나의 산성이시니이다 (5) 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속량하셨나이다”(시편 31편 1-5절). 날마다 새날을 여시고 그것을 선물로 주시는 창조와 역사의 주 하나님! 오늘도 힘차게 솟아오르는 해를 보고 환하게 밝아오는 그 하루를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맞이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서 주님과 함께 의미 있게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그뿐 아니라 내일을 위한 토대가 되는 오늘의 삶으로 하루를 채울 수 있게 해주옵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11월 20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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