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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우리의 짐을 지시는 구원자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셀라) (20)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벗어남은 주 여호와로 말미암거니와 (21) 그의 원수들의 머리 곧 죄를 짓고 다니는 자의 정수리는 하나님이 쳐서 깨뜨리시리로다 (22)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들을 바산에서 돌아오게 하며 바다 깊은 곳에서 도로 나오게 하고 (23) 네가 그들을 심히 치고 그들의 피에 네 발을 잠그게 하며 네 집의 개의 혀로 네 원수들에게서 제 분깃을 얻게 하리라 하시도다”(시편 68편 19-21). 햇빛보다 더 밝은 진리와 생명의 빛이신 하나님! 오늘도 새로운 날을 주신 하나님이 우리의 삶 가운데 행하실 놀랍고 새로운 일을 생각하면서 이 아침을 맞이합니다. 더욱이 주변에 쌓인 하얀 눈에 비치는 밝고 눈부신 아침 햇살이 어느 아침보다 더 찬란하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꼭 희망의 눈짓 같고 희

두번째걸음 secondstep
1월 28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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