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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경외 받으실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외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7) 주께서는 경외 받을 이시니 주께서 한 번 노하실 때에 누가 주의 목전에 서리이까 (8)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9) 곧 하나님이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심판하러 일어나신 때에로다 (셀라) (10) 진실로 사람의 노여움은 주를 찬송하게 될 것이요 그 남은 노여움은 주께서 금하시리이다 (11) 너희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서원하고 갚으라 사방에 있는 모든 사람도 마땅히 경외할 이에게 예물을 드릴지로다 (12) 그가 고관들의 기를 꺾으시리니 그는 세상의 왕들에게 두려움이시로다”(시편 76편 7-12절). 우리로 온 맘과 정성을 다해 진정으로 사모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 어둠 속에서 찬란한 햇빛을 받으며 밝은 미소를 띠고 찾아오는 아침처럼 그 햇살을 받으며 땅속에서 돋아나는 푸르른 새싹이 희망차게 느껴지는 상쾌한 아침입니다. 찬란한 햇빛보다 훨씬 더 찬란한

두번째걸음 secondstep
3월 7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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