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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내가 매일 하나님을 향하여 두 손을 들고 부릅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여호와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야로 주 앞에서 부르짖었사오니 (2) 나의 기도가 주 앞에 이르게 하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기울여 주소서 (3) 무릇 나의 영혼에는 재난이 가득하며 나의 생명은 스올에 가까웠사오니 (4) 나는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이 인정되고 힘없는 용사와 같으며 (5) 죽은 자 중에 던져진 바 되었으며 죽임을 당하여 무덤에 누운 자 같으니이다 주께서 그들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시니 그들은 주의 손에서 끊어진 자니이다 (6) 주께서 나를 깊은 웅덩이와 어둡고 음침한 곳에 두셨사오며 (7) 주의 노가 나를 심히 누르시고 주의 모든 파도가 나를 괴롭게 하셨나이다 (셀라) (8) 주께서 내가 아는 자를 내게서 멀리 떠나게 하시고 나를 그들에게 가증한 것이 되게 하셨사오니 나는 갇혀서 나갈 수 없게 되었나이다 (9) 곤란으로 말미암아 내 눈이 쇠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매일 주를 부르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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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3분 분량


56. <나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기뻐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7) 나를 미워하는 자가 다 하나같이 내게 대하여 수군거리고 나를 해하려고 꾀하며 (8) 이르기를 악한 병이 그에게 들었으니 이제 그가 눕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하오며 (9) 내가 신뢰하여 내 떡을 나눠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의 발꿈치를 들었나이다 (10) 그러하오나 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고 나를 일으키사 내가 그들에게 보응하게 하소서 이로써 (11) 내 원수가 나를 이기지 못하오니 주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12) 주께서 나를 온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원히 주 앞에 세우시나이다”(시편 41편 7-12절).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사랑의 주 하나님! 오늘도 어둠을 물러가게 하시고 밝은 아침과 함께 새로운 하루를 여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끼며 주님이 주시는 또 하나의 선물을 감사하며 받습니다. 오늘도 역사에서 그리고 나의 인생에서 단 한 번뿐인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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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6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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