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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하나님의 전에서 깨닫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4) 나는 종일 재난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벌을 받았도다 (15) 내가 만일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그들처럼 말하리라 하였더라면 나는 주의 아들들의 세대에 대하여 악행을 행하였으리이다 (16) 내가 어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그것이 내게 심한 고통이 되었더니 (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18) 주께서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19) 그들이 어찌하여 그리 갑자기 황폐되었는가 놀랄 정도로 그들은 전멸하였나이다 (20)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는 그들의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21) 내 마음이 산란하며 내 양심이 찔렸나이다”(시편 73편 14-21절). 날마다 손을 펴서 어둠을 가르고 그 속에서 하루의 아침을 꺼내시는 하나님! 소리 없이 다가오는 아침이 어둠 속에서 오는 소리를 들으며 하나님의 아침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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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3분 분량


66. <주님의 은혜로 내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2)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3)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4)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주께서 심판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6) 보소서 주께서는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내게 지혜를 은밀히 가르치시리이다”(시편 51편 1-6절). 시간과 함께 우리에게 오시는 시간의 하나님! 하나님은 시간을 창조하시고 날마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시간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시간은 언제나 깊은 감사와 책임 있는 사용의 영역입니다. 큰 책임감으로 내게 밝아온 하루를 맞이하며 오늘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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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9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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