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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모든 것이 창조주 하나님께 속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1) 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12) 남북을 주께서 창조하셨으니 다볼과 헤르몬이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나이다 (13) 주의 팔에 능력이 있사오며 주의 손은 강하고 주의 오른손은 높이 들리우셨나이다 (14) 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 앞에 있나이다 (15) 즐겁게 소리칠 줄 아는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여 그들이 주의 얼굴 빛 안에서 다니리로다 (16) 그들은 종일 주의 이름 때문에 기뻐하며 주의 공의로 말미암아 높아지오니 (17) 주는 그들의 힘의 영광이심이라 우리의 뿔이 주의 은총으로 높아지오리니 (18) 우리의 방패는 여호와께 속하였고 우리의 왕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에게 속하였기 때문이니이다”(시편 89편 11-18절). 창조와 역사의 주 하나님! 어둠이 가고 또 하루의 아침이 오는 것을 보면서 역

두번째걸음 secondstep
6일 전3분 분량


27. <하나님의 말씀과 우리의 인생 발걸음>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성경 즉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는 등불이요 우리의 길을 비추는 빛이다. 왜냐하면 성경만이 우리의 영혼이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사실을 분명히 깨닫게 해주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은 영이시라는 것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곁에 오셔서 얼굴을 맞대고 우리와 만나시며 사람이 자기 이웃과 대하듯 우리와 교제를 나누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눈으로 볼 수 없는 분이시면서 또한 우리의 눈앞에 자기를 나타내시는 분이시다”(아브라함 카이퍼). ☞ 이어 쓰는 글: 믿음을 가지고 어둡고 험한 인생길을 걸어가면서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시인은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라고 고백했다. 믿음의 사람의 인생 발걸음과 하나님의 말씀은 나뉠 수 없음을 분명하게 밝힌다. 물론 이 고백은 시인 자신의 신앙 고백이면서

두번째걸음 secondstep
5월 1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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