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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내가 항상 함께하는 주님께 가까이함이 복이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24)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26)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27)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시편 73편 23-28절). 우리 안에 거하시고 우리 가운데 함께하시는 우리 인생의 동행자 하나님!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날마다 같게 여겨질 수 있는 반복되는 날들을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날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날들로 맞이합니다. 오늘 아침도 선물로 주시는 주님과 함께 새로

두번째걸음 secondstep
2월 21일3분 분량


18. <하나님께 가까이>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하나님과의 교제가 시작됨으로, 하나님과 인간 쌍방으로부터 행동이 개시된다. 즉 하나님께서 그에게 가까이하시고 그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간다. 처음에는 그 간격이 멀리 떨어진 상태이나 점점 더 가까워져서 마침내 간격은 전혀 없어지게 되고 만남이 이루어지는데 그 순간은 너무나 은혜스러워 결코 말로 표현할 수도 없을 정도인 것이다. 그리고 단지 그때에만 비로소 하나님께 “가까이”하게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은 그 가까이함,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는 느낌 여하에 따른다. (아브라함 카이퍼) ☞ 이어 쓰는 글 : 개인적으로 친구들을 좋아한다. 오랜 시간 우정을 쌓아온 친구들은 그만큼 부담이 없어서 언제든지 찾아가 만날 수 있다. 굳이 격식을 차리지 않고도 편안하게 만날 수 있어서 좋고 아무거나 먹어도 거리낄 게 없어서 좋다. 커피 한 잔에 빵 한 조각을 나눠 먹으면서도 함께 즐겁게 웃을

두번째걸음 secondstep
1월 10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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