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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내 영혼이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기뻐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9) 내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워함이여 그의 구원을 기뻐하리로다 (10) 내 모든 뼈가 이르기를 여호와와 같은 이가 누구냐 그는 가난한 자를 그보다 강한 자에게서 건지시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노략하는 자에게서 건지시는 이라 하리로다 (11) 불의한 증인들이 일어나서 내가 알지 못하는 일로 내게 질문하며 (12) 내게 선을 악으로 갚아 나의 영혼을 외롭게 하나 (13) 나는 그들이 병 들었을 때에 굵은 베 옷을 입으며 금식하여 내 영혼을 괴롭게 하였더니 내 기도가 내 품으로 돌아왔도다”(시편 35편 9-13절). 사르르 사르르 내리는 눈처럼 날마다 소리 없이 다가오는 새로운 아침을 주시는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 또 하루를 선물로 주셔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하루도 주님과 함께 시작하고 주님과 함께 살아가며 주님과 함께 끝내는 복된 하루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주관에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12월 2일2분 분량


38.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바란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8)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19)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 (20)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그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21) 우리 마음이 그를 즐거워함이여 우리가 그의 성호를 의지하였기 때문이로다 (22) 여호와여 우리가 주께 바라는 대로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베푸소서”(시편 33편 18-22절). 아침에 눈을 뜨고 새로운 날을 맞이하게 하시는 경이의 하나님!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님은 아침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점심의 하나님이시고 저녁의 하나님시기도 합니다. 이 아침에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주님의 말씀을 읽으며 눈을 들어 하늘의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주님의 말씀에 눈을 고정하고 하늘의 하나님이 나의 마음에 말씀하시는 소리에 귀를 기웁니다. 나의 마음을 열고 전 존재로 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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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7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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