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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영원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신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양 받으시리로다 (2)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그러하도다…(9)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에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10)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 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였나이다 (11) 주의 심판으로 말미암아 시온 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지어다 (12) 너희는 시온을 돌면서 그 곳을 둘러보고 그 망대들을 세어 보라 (13) 그의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의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 (14)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시편 48편 1-2, 9-14절). 늘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 마음속 깊은 곳으로 다가오시는 하나님! 밝아오는 새 아침을 보며 우리 인생의 또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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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5일2분 분량


61. <우리의 큰 도움이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2)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3)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셀라) (4)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존하신 이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5)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6) 뭇 나라가 떠들며 왕국이 흔들렸더니 그가 소리를 내시매 땅이 녹았도다 (7)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시편 46편 1-7절).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으로 우리의 주님이 되시는 하나님! 주님의 손길 안에서 나를 만나러 오는 또 하루의 아침을 감사의 마음으로 정성스레 맞이하는 상쾌한 아침입니다. 이 땅에서 또 하루의 삶을 살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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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3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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