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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내 백성은 내 증언을 들으라>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우리의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을 향하여 기쁘게 노래하며 야곱의 하나님을 향하여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2) 시를 읊으며 소고를 치고 아름다운 수금에 비파를 아우를지어다…(8) 내 백성이여 들으라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이스라엘이여 내게 듣기를 원하노라 (9) 너희 중에 다른 신을 두지 말며 이방 신에게 절하지 말지어다 (10)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11)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12) 그러므로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한 대로 버려 두어 그의 임의대로 행하게 하였도다 (13) 내 백성아 내 말을 들으라 이스라엘아 내 도를 따르라”(시편 81편 1-2, 8-13절). 늘 소리 없이 다가오는 아침처럼 우리에게 세미한 음성으로 다가오시는 하나님! 찬란하게 비춰오는 아침햇살이 앙상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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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2분 분량


26. <주님이 계신 집과 주님의 영광이 머무는 곳을 사랑하기>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흔들리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2)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양심을 단련하소서 (3) 주의 인자하심이 내 목전에 있나이다 내가 주의 진리 중에 행하여 (4) 허망한 사람과 같이 앉지 아니하였사오니 간사한 자와 동행하지도 아니하리이다…(8) 여호와여 내가 주께서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머무는 곳을 사랑하오니 (9) 내 영혼을 죄인과 함께, 내 생명을 살인자와 함께 거두지 마소서”(시편 26:1-4, 8-9). 창조와 섭리의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 선물로 주셔서 또 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계절이 초겨울로 가는 늦가을에 날씨가 쌀쌀하고 춥지만 그래도 참 좋은 날들입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주님과 함께 하루를 복되게 맞이하고 살아가는 하루가 되게 해주옵소서. 오늘 아침도 늘 푸르른 잎이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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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4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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