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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전히 순종하는 신앙>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34)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소리를 들으시고 노하사 맹세하여 이르시되 (35) 이 악한 세대 사람들 중에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주기로 맹세한 좋은 땅을 볼 자가 하나도 없으리라 (36) 오직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온전히 여호와께 순종하였은즉 그는 그것을 볼 것이요 그가 밟은 땅을 내가 그와 그의 자손에게 주리라 하시고..(38 네 앞에 서 있는 너의 종자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그리로 들어갈 것이니 너는 그를 담대하게 하라 그가 이스라엘에게 그 땅을 기업으로 차지하게 하리라”(신 1:34-36, 38).

     

오늘도 우리에게 복되고 좋은 하루를 주신 하나님!

푸른 하늘에 뭉게뭉게 피어 있는 하얀 구름과 푸른 나무와 계절이 가을로 향하면서 조금씩 색이 변해가는 나뭇잎들을 보며 주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창조 세계와 그 질서를 느낍니다. 주님의 위대하심과 영광을 기억하며 오늘도 말씀을 통해 주님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걸어갈 길을 늘 말씀으로 보여 주시고 순종을 통해 그 말씀을 따르기를 원하십니다. 진정 우리가 다른 길로 가지 않고 주님이 보여 주시는 길로 걸어가게 하옵소서. 우리가 삶의 길을 걸어갈 때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길보다 우리의 눈에 보기에 더 좋아 보이는 길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생명의 길을 택할 수 있는 지혜와 분별력과 용기를 주옵소서.

     

생명과 복의 주님!

순종하는 삶에 주님의 생명이 있다는 것과 주님의 말씀에 근거한 삶만이 주님이 약속하신 구원이 있음을 늘 기억하면서 날마다 충실히 믿음의 길을 가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계셔서 우리의 삶이 근거와 바탕이 있고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셔서 우리의 영원을 바랄 수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이 희망 안에서 풍성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일, September 14, 2025: secondstepⒸ2025 [원본 기록일: 월, October 4, 2004])

신명기 1장 34-36, 38절 묵상 말씀
신명기 1장 34-36, 38절 묵상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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