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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떡과 말씀으로 사는 삶>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신 8:2-4).

     

늘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하나님!

오늘도 좋은 하루를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고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의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 동행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사는 놀라운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도 주님이 우리의 삶에서 행하신 크고 놀라운 일들을 우리로 잊지 않고 기억하며 살게 하옵소서. 특히 우리의 삶 속에 하나님이 주시는 어려움의 시간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낮추고 겸손하게 하시기 위해 그들에게 광야의 시간을 주신 것처럼 우리를 겸손하게 하고 주님만을 의지하게 하심임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언제 어디서나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주님이 광야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신 것처럼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든지 우리에게도 같은 은혜로 먹이심을 알게 하옵소서. 특히 사람이 사는 것은 떡으로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도 살아감을 잊지 말게 하옵소서. 주님의 백성은 주님의 말씀과 먹이심을 통해서 살아감을 늘 기억하며 살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이 공급해 주시는 일용한 양식과 영혼의 양식인 말씀을 받아서 먹고사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화, September 23, 2025: secondstepⒸ2025)

신명기 8장 2-4절 묵상 말씀
신명기 8장 2-4절 묵상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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