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함께 걷는 길>
- 두번째걸음 secondstep

- 2025년 9월 10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1월 26일
지난 세월
이슬방울처럼 아픔과 눈물 서린
그 길고도 힘겨웠던 날들
영겁 같은 그 긴 세월을 가슴 아프게 견디며
우리 함께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오늘도 적잖이 고투하며
우리 함께
이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서로 보듬으며
우리 함께
이 길을 걸어가고 싶습니다.
우리 발걸음이 멈추는 그 날까지
우리 걷는 이 길을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
(수, September 10, 2025: secondstepⒸ2025, 전에 썼던 글을 고쳐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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