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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복과 저주>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26)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27)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 (28)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령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따르면 저주를 받으리라”(신 11:26-28).

     

생명과 복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오늘도 주께서 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리며 하루를 열어갑니다. 늘 한 치 앞도 모르고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이지만 주님이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기에 하루하루 강건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처럼 우리 삶의 앞에는 복의 길이 있고 저주의 길이 있습니다. 생명의 길이 있고 사망의 길이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따라 사는 삶에는 복이 있고 생명이 있지만 주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방종하게 살아가는 삶에는 저주가 있고 사망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금 이 사실을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가 의의 길을 걷기를 바라시는 주님!

우리로 저주와 사망의 길이 아니라 복과 생명의 길로 걸어가게 하옵소서.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복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로 그런 길을 택하고 걸을 수 있게 지혜와 용기를 주옵소서. 때로 우리가 곁길로 가려 할 때 바로 잡아 주시고 채찍질해 주시며 늘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아가게 도와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따라 사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생명의 길을 걷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금, September 26, 2025: secondstepⒸ2025)

신명기 11장 26-28절 묵상 말씀
신명기 11장 26-28절 묵상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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